언하!
지점토로 유령친구들을 만들어왔다.
늘 그렇듯이 채색은 아크릴물감으로 했다.


전체적인 모습.
딱 보면 알겠지만
블루키하고 햅스타가 같이 헤드폰을 끼고 있는 모습이다.
소녀감성 이끌어내느라 나름 힘들었음


등짝.
매끈매끈.


블루키.
걍 흰색이 아니라 아주 연한 하늘색이다.
눈을 감고 있으니까 별로 블루키 같지 않네...


햅스타.
색깔 예쁨.
앞머리 만들기 은근히 힘들었다.


베이스.
가장 마음에 드는부분.
검은색 밑판은 자주 마시는 커피뚜껑이다.


그럼 이걸로 간단히 마칠게.
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