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해서 의자에 묶어두고 샌즈 두개골 햚하보기도하고, 껴안고 부비거려보기도하고.
그러다가 의자에 앉혀놓는게 영 별로다 싶을땐,
"반항하면 귀잖으니까."
라면서 팔꿈치랑 무릎관절 꺽어서 테디베어 만들어서
"죽으면 안돼"
라고 하면서, 지혈제뿌려주고 붕대감아준다음에, 침대에 예쁘게 앉혀놓고
매끈한 샌즈 두개골 만지작거려도 보고, 샌즈가 욕해주면 그건 그것대로 귀엽다해주고..
심심하면 동물잠옷같은거 입혀놓고 사진도 찍고, 밥도 해서 먹여주고싶다.
그러다가 샌즈가 내얼굴에 침뱉으면 그때마다 갈비뼈 하나하나 잘근잘근 물어주고싶네.
하는김에 척추뼈에 리본묶어서 귀여워해주고싶다.
☆...?
아. 내가 왜 특수문자 썻지.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