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와 괴물들이 오손도손 잘살고있는곳에 머더샌즈가 나타나서 모든괴물들을 다 죽였으면 싶다.
프리스크는 억지로라도 막으려고하겠지만 exp가 넘쳐나는 머더샌즈는 막을수없고 프리스크가 포기하는것이 보고싶다.
그러다가 프리스크를 실컷괴롭히고 머더샌즈는 떠나가고 프리스크가 이젠 모두되살릴수있다고 기뻐하는것을 보고싶다.
괴물들을 살리기위해 자살해 리셋하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하지만 리셋한후에도 남아있는것들은 먼지들밖에 없는것을 보고싶다.
그 이유가 머더샌즈가 괴물의 근원인 exp를 가져간것이라는것을 깨닫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하지만 이미 머더샌즈는 그 시간선을 벗어났으니 리셋을 벗어났다는것을 깨닫는것을 보고싶다.
그리고 숨겨진 영혼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모든 괴물의 exp들을 다가져갔으니 죽여서 밖으로나갈수없는것
즉 지하에 갇힌것을 깨닫고 정신을 반쯤놓은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혹시 또 몰라 계속해서 자살하는 프리스크 보고싶다
혼잣말을 계속하는 프리스크를 보고싶다

으씨발 표현진짜등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