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옮겨심고 목줄채우면서 붓으로 귀가 있을법한 위치의 꽃잎을 살살 문지르며 애태우고싶다 자존심과 수치심에 눈물이 그렁거리는걸 애써 참으며 여유있는척 역안을 보이는 플라위의 줄기에 최음제를 주사하고싶다 앙칼지고 커와이한 오나홀이 완성되는데 우리모두 꽃박이하자꽃박이입니다
꽃박이가 또
오졌다 형 개속해줘 시2ㅏ발
아주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