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더테일 설정을 빠삭하게 꿰차고 있지 아니함으로 소설에 좀 구멍이 많은 편임



1.약속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4648&


그냥 프리스크를 병들어 죽게 하고 싶어서 쓴건데 처음 쓴것치고는 반응도 좋았고 유일하게 개년글 간 소설

의외로 흔한 소재더라, 프리스크 죽는거


2.잃을 것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75234&


차라 몰살루트에서 샌즈가 토리엘과의 약속때문에 동생도 언다인도 죄다 죽이는 차라를 방관하는 내용 

언갤 만화중에 샌즈 눈 앞에서 막 파피루스 대가리 들이밀고 하는것도 있었는데 그런건 못 쓰겠더라 


3.덤디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76050&


아들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인간을 죽일 생각에 의지가 차오르는 덤디덤

조금 더 유약한 면을 주고 싶었지만 결과물을 보니 무슨 아들을 대상으로 한 얀데레 비슷하게 변했다 


4.덤디덤 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78841&


3번글과는 무관함

프리스크에게 세이브 로드 능력이 없었다면, 그리고 아스고어가 프리스크를 죽이는데 성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으로 쓴 매우 짧은 단편. 3편에서 못 살린 덤디덤의 죄책감을 이번에는 너무 강조했다


5.선인장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81524&


아스토리 글이기는 한데 뭐 아스고어가 살인을 하고 토리엘이 그 잔인함에 

떠나버린거지만 이 글에서는 애매한 로맨스 비슷하게 변해버렸다

아무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