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녀의 또 다른 자아가 되어 지하세계 여행에 동참하고 싶다.
일거수 일투족을 그년이랑 함께하며
자비를 베푸려는 프리스크를 저지하고 만나는 놈들마다 칼로 푹찍푹찍 하고 싶다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프리스크의 눈물을 닦으며 사악한 웃음을 짓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