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녀의 또 다른 자아가 되어 지하세계 여행에 동참하고 싶다.일거수 일투족을 그년이랑 함께하며 자비를 베푸려는 프리스크를 저지하고 만나는 놈들마다 칼로 푹찍푹찍 하고 싶다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프리스크의 눈물을 닦으며 사악한 웃음을 짓고 싶다.
...씨발 그런새끼들보면 진짜말리고싶어 그러다칼빵쳐맞고뒤질진모르겟다만 말리고싶다..진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