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내로 시상식을 올리려 노력할텐데
이때, 내 글을 봤던 사람들에게 작품과 관련한 궁금한 점이나 혹은
의아한 점이 있었다면 그것에 대한 질문을 받고 싶다
시상식 및 후기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고자 하고, 그안에서 일종의 질의응답 또한 하고 싶음
만약 그런 의문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해주기바람
없으면 안하면 되고ㅇㅇ
이때, 내 글을 봤던 사람들에게 작품과 관련한 궁금한 점이나 혹은
의아한 점이 있었다면 그것에 대한 질문을 받고 싶다
시상식 및 후기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고자 하고, 그안에서 일종의 질의응답 또한 하고 싶음
만약 그런 의문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해주기바람
없으면 안하면 되고ㅇㅇ
이건 좀 다른건데 장편문학 작품 3번째에 하나에 다 몰아서넣었는데 접수된거지??
당연히
차라가 감정을 느끼게 된 시점이 언제부터냐? 샌즈에 대한 공포가 시작이었을거같진 않은데 - SEX
2회차에 들어갔을때 차라 시점이 사라지고 일이 일사천리로 쉽게 풀어지길래 흥미가 좀 떨어지더라
꼭 프리스크가 여리고 집에 돌아가야하는 소녀에 불과하단걸 강조하면서까지 연설하며 괴물을 설득해야했나 싶네 괴물들도 나름 사정이 있을텐데, 뭐 그래서 프리스크 패러블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