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는 스토리에 신경쓰느라 곳곳에 박힌 깨알 요소를 못 보고 넘어갔는데,


두번째 보니까 그거 보면서 웃게 되더라






+ 디즈니/픽사는 진짜 동물 캐릭터 구현하는 능력이 신의 영역에 다다른듯


털이며 귀며 꼬리며 대꼴머꼴 쿠퍼액 흘러나온거 말리느라 고생했다 ㅅㅂ



닉 와일드 박고싶다 헠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