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러지만.


하지만 써봤다 의식의 흐름대로.
아래는 병신같은 새벽 지랄이니까 뒤로가기 ㄱ
















제우스는 화가났다 그래서 번개를 샷ㄱ샥뿌렸다 쿠콰과광

인간들이 두려워하지않자 더뿌렸다

그러나 별로 효과가 없고 재미도 없어서 포기했다

일부 번개를 좋아하는 인간들이 다시 번개를

치게해달라고 시위를 했다

하지만 제우스는 이미 번개를 쓰레기통에 버려버렸다

대신귀 여운괴 물들을 보내줬다

괴물들은 마치번개처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인간들의 마음을 뺏어갔다

딱히 노예가 되라고 한적도 없는데 자발적으로 노예가

되었다

그럭게 지구는 괴물들이 지배하게되었다




- 관음은 항상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