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개방적인 공간이지만 쫓아낼려고 하는짓은 없거든.그리고 자기가 파고싶은 주제만 팔로하면 이해 못하는 이야기 올라와서 찐따되는 일도 없음 결론은 언갤은 이제 지는 해가 되어가는거 같음
늘어나는게 언갤에서 쫓겨난 애덜 아니냐
ㄴ 말고도 다리타고 타고 건너서 들어오는 뉴비들 보임
음..난 찐따같이 노는걸 좋아해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