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만드는 동아리라 알만툴 만들었었는데 반응이 괜찮았다.

게임 만드는 시간이 촉박해서 어제까지 새벽에 스카이프하며 만들었건만 스토리는 그없. 마감까지 아무도 스토리에 신경쓰지 않았다.
그냥 퀴즈 게임이 되어버렸다...힘들게 짰는데.

직접적인 방 구상은 2개했었지. 언더테일 초반 토리엘부분에서 떨어지는 맵 하나 비슷하게 구상했고, 노가다맵 하나 만들었지. 딴 친구들도 엿먹이는 방 여러개 해서 총합 7개방이네.


...무튼 집간다. 구에에엑.

게임 플레이는 보통 40분 걸리게 만든듯. 겜클리어 한 사람 설문조사가 70장이었으니, 대강 140명 훨씬 넘게 왔겠네. 방 두개 대가리아픈거로 중도포기한 애들이 워낙 많아서.

이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