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담소를 나누어도 시간이 모자라던 그 때를.저마다의 작품을 들고 와 자랑하던 그 때를.언제 들러도 반겨주는 이들이 있던 그 때를.새로운 바람을 가져다주던 대회가 끊이지 않던 그 때를.다같이 언더테일에 대해 토론하던 그 때를.아이야.지금은 그 빛이 바라고 쇠었지만.그 때를 기억하니?
쓸데없이 아련하잖아 ㅜㅡㄴ
아....... 한편의 시를 보는 것 같다
말잇못...
짧고 굵다 단 몇 줄로 눈물이 고일 수 있다니
ㄹㅇㅈ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