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즈음 언텔을 하게 되어 2월부터 짹이랑 갤, 텀블러를 쓰리잡뛰며 언더테일 그림을 모았다
덕분에 어느 날부터 짹에 갤러가 하나 둘 모여 친하게 놀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그림 유명한 한 놈만 보고 있었는데 대화하는 거 구경하다 다른 새끼들도 점점 모여드는 것을 보게 되었다
시간이 조금 더 흘러 갤에 짹에서 갤러 봄 같은 언급이 종종 생기자 수근수근 하더니 쓰던 아이디를 삭제하고 새 아이디로 바꾸더라
새 아이디들은 나중에 자물쇠? 비공개를 걸어 내용을 볼 수 없었다. 비공개 걸기 전에 몇 놈 늘어나기도 하던데 갤러로 추측될 뿐 누가 누구인지는 모르겠고 잠금이 걸려 무슨 대화 하는지 볼 수는 없었지만 매일 글 수가 느는 걸 봐서는 활발하게 대화하고 노는 게 틀림없었다
시기를 생각하면, 그건 아마 언갤 최초의 좆목일 것이다
하지만 현명한 상황 대처와 트윗 잠금으로 깔 꼬투리를 주지 않았던 점이 저격맞았던 다른 좆목갤러들과의 차이점이라 볼 수 있다
짹에서 활발해지며 갤에 글 싸는 게 드물어지기도 했고.. 물론 아직까지 오는 놈이 있기는 하더라
그러고 보면 그놈들 대부분이 뼈박이었는데, 열 명 넘는 뼈박이들이 짹으로 이주하고도 언갤엔 뼈박이 인구수가 가장 많았다. 어메이징 뼈박이.
이것은 저격이나 간잽이가 아닌 그냥 갤기장이다. 언더테일 뽕이 완전히 사라진 지금, 본진으로 돌아가기 전 추억 회상을 해 보는 것.
사이트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모은 언더테일 그림 폴더 용량이 꽤 큰데 이걸 통째로 지우려니 아쉬움이 크다.
덕분에 어느 날부터 짹에 갤러가 하나 둘 모여 친하게 놀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그림 유명한 한 놈만 보고 있었는데 대화하는 거 구경하다 다른 새끼들도 점점 모여드는 것을 보게 되었다
시간이 조금 더 흘러 갤에 짹에서 갤러 봄 같은 언급이 종종 생기자 수근수근 하더니 쓰던 아이디를 삭제하고 새 아이디로 바꾸더라
새 아이디들은 나중에 자물쇠? 비공개를 걸어 내용을 볼 수 없었다. 비공개 걸기 전에 몇 놈 늘어나기도 하던데 갤러로 추측될 뿐 누가 누구인지는 모르겠고 잠금이 걸려 무슨 대화 하는지 볼 수는 없었지만 매일 글 수가 느는 걸 봐서는 활발하게 대화하고 노는 게 틀림없었다
시기를 생각하면, 그건 아마 언갤 최초의 좆목일 것이다
하지만 현명한 상황 대처와 트윗 잠금으로 깔 꼬투리를 주지 않았던 점이 저격맞았던 다른 좆목갤러들과의 차이점이라 볼 수 있다
짹에서 활발해지며 갤에 글 싸는 게 드물어지기도 했고.. 물론 아직까지 오는 놈이 있기는 하더라
그러고 보면 그놈들 대부분이 뼈박이었는데, 열 명 넘는 뼈박이들이 짹으로 이주하고도 언갤엔 뼈박이 인구수가 가장 많았다. 어메이징 뼈박이.
이것은 저격이나 간잽이가 아닌 그냥 갤기장이다. 언더테일 뽕이 완전히 사라진 지금, 본진으로 돌아가기 전 추억 회상을 해 보는 것.
사이트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모은 언더테일 그림 폴더 용량이 꽤 큰데 이걸 통째로 지우려니 아쉬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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