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내 생각은 조금 달라..
그 아이들의 장난이 워낙 짖궃어도...
약간의 친절과 상냥함을 배운다면....
언젠가.. 같이 한 식탁에서 즐겁게 스파게티를 먹을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