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먹거나 그럴까봐
안절부절해하면서
수십번 검토해보고
글이나 댓글싸고

이말은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물어보면
이상하게 볼까봐 물어보지도 못하고

관음한달로는 부족했나하면서
생각해보기도 했었다

그래선지 쌀 글은 없어서
흙손임에도 불구하고
짤신받,짤배달로
글을 채웠다

처음 눈 감고 그린 짤배달할때
니 그림은 안팔리겠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는데
나그가 마음이 여-린 언갤러라
조금 상처가 됬었다

그래도 언갤생활하면서
이젠 그전보다는 좀 더 적응돼서
자알 갤창돼가고 있다
물론 지금도 안절부절해하고
검토하면서 글 댓 싸지만





한줄요약
입갤한지 얼마안돼서 적응못함

- 정신부숨 조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