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던대로 안그려져서 중간에 드랍할뻔했지만..

그리던게 아까워서 대충 마무리라도 지었음

원래는 차라가 아스리엘을 믿고 계획대로 진행하는데 아스리엘이 인간들을 안죽여서

아스리엘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느껴서 불살엔딩까지 한 후

아스리엘과 단 둘이서 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아스리엘을 부수고싶었는데...

나그는 부수는걸 잘못해서 이렇게밖에 못했다

좀 더 잘 부수고싶었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