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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 매일 쳐박혀있는 샌즈를 과괴루스가 억지로 끌고나가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여행을 제안하는것을보고싶다.
처음에는거절하지만 어떻게든 여행을 시작했으면좋겠다.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웃다가도 '이곳에 글램버거는 프리스크가 좋아했지' '이곳의 햇빛을 프리스크가 느껴보았다면..'
이런식으로 말해서 산통깨고다니는 플펠샌때문에 파피루스 멘탈터지는거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