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인 와서 목청 가다듬는데
선빵쳐서 아저씨 둘러싸고 흥정들어감

재질이랑 단가같은거 물어보고 아는 사람이
이거 얼마에 파는데 바가지라는둥
더 깎아달라고

아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