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369769


어제 자로 웹갤에서 어떤 한 짹짹이가 덜미잡혀서 저격각이 잡혀짐 . 


애초에 성인물 판매가 현재 금지 및 단속이 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꿋꿋이 레드존 설립까지 함 . 


일단 웹갤에서 올라온 글 이외에 더 문제가 되는점을 찾아보자면





첫번째 , 원작자인 토비 폭스는 절대적으로 2차 성인물을 허락한적이 없음 . 


NSFW 작품류가 언더테일의 이미지에 손상될까 두려워 태그도 undertale 이 아닌 undertail을 쓰라 했었던 과거가 있음 . 


공식 트위터를 더 찾아봤는데 당연하게도 토비 폭스의 답변이라던가의 답장 인증 사진은 1도 없었다 . 





두번째, 경찰은 민간 주최 행사에서 절대로 대기하지 않음 . 공공 기관 주최 행사에서나 대기하지 민간 주최 행사에선 요청하에 대기같은거 그딴거 ㅇ벗음 


저게 무슨 배짱으로 저딴말을 한진 모르겠는데 다 모르겠고 일단 주최자는 세상물정을 1도 모르는 사람인듯 . 지금 경찰에 단속이나 안되면 다행일텐데..





세번째 , 이제부터는 터질시의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 레드존 " 이 설립됬다는 말은 성인물을 격리 시켜놓겠다는 말도 있지만 


격리될정도로 성인물 부스가 적지 않다는 소리로도 가능함, 근데 그게 행사 전의 웹갤이나 다른곳에서 항의가 들어와 성인물 판매 금지로 셔터가 내려진다면 ? 


언더원 믿고 성인물 부스 준비했던 사람들 죄다 ㅈ되는거지, 부스 취소되서 현장판매 불가되가지고 추후 통판을 한다 해도 성인물 통판도 제제걸리는 시대인데... 내부 병크가 크게 터질것으로 예상 





네번째 , 이거 은근 아무도 모르는거같은데, 내가 알기론 작중 등장하는 프리스크(또는 차라)는 " 소아 또는 어린아이 " 고 만약 성인물중 단 하나라도 프리스크가 


성적으로 출현하게 된다면 이거 아청법에도 걸리지 않나 ?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고 카더라기도 하지만 언갤러들의 의견 바람 . 






웹갤이 글을 쓴 9월 3일자에 언더원도 이런 글을 올렸는데, 아마도 웹갤의 대관처 공격을 피하고자 개최장소를 공개하지 않고있는것같음 . 


근데 일주일 전이라도 대관처나 공공기관에 클레임 개많이 들어오면 터질 가능성이 높은거고 행사 개최 일주일전에 만약 행사가 터진다 ? 쨱짹은 큰 혼란이 생길거임 . 


당장 지금 터져도 추후 행사 보강때문에 몆달은 개최가 늦춰질껀데...





결론적으로 언더원은 터질것이고, 개최자는 행사 살리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레드존 폐쇄하고 일부러 병크 한번 터뜨려야함 , 마치 일본 대지진같은 개념이지 . 


마치 일본쪽 지각판변동이 심하게 불안해 차라리 지금 대지진이 터지지 않으면 추후 일본이 사라질 지진이 일어나는거 처럼 ㅇㅇ, 지금 재네는 싹을 잘라내야 하는데 


어떻게든 레드존 끌고가려고 파멸의 길을 걷는것과 똑같다고 보고있음 . 




네캎, 언갤 거르고 짹산 좆목질 인성질 하던 행사인데 어찌어찌 이런 결과를 맞이하네; 이걸보고 인과 응보라고 하는듯... 아니면 개최자가 세상 물정을 모르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