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하 갤럼들!

지점토로 폐허 잡몹들을 만들어왔다.

늘 그렇듯이 기본재료는 지점토, 채색은 아크릴 물감.

이번에는 폐허의 붉은 낙엽을 표현하기 위해 조형용 자른 스펀지를 사용했다.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봐주면 고맙겠다!



베지토이드.

보통 당근색으로 많이 그리길래 당근색으로 칠했다.

폐허에 반쯤 파묻혀 있을때 이 색깔이였던것 같기도 하고.





몰드스멀.

얘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칠함.



*섹시한 흔들림*



윔선.

주황색으로 하려다가 주황색이면 베지토이드랑 색깔이 겹쳐서 노란색으로 칠했다.

날개는 ohp필름을 잘라다 붙혔다.







마지막으로 프로깃.

이번에 만든것 중에 가장 손이 많이 갔다.

그래도 시간 투자한 만큼 맘에 들게 나옴





당연한 얘기지만 베이스랑 분리가능하다




몰랐는데 이 검정색 덩어리가 본체라고 하더라.



아무튼.

이걸로 끝이다.

끝까지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