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위주로만 듣다 보면 간혹 모국어의 문법, 단어를 까먹거나 못 알아듣고 해서 국어사전을 찾아보고,
봐도 뭔 말인지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고 그럼.
특히 신문 읽을 때나 문학 읽을 때 보면 어휘가 너무 어렵고 이해 못 할 때가 많아서 국어사전을 옆에 두고 보지만
국어사전이 내가 초딩 때 산 거라 단어 개수가 많이 한정돼 있어서 새로 사야 할 듯.
모국어도 따로 공부하는 게 있어서 힘들지만 이것도 나름 중요하고 해서 게을리 놔둘 수 없는 인생의 공부임..
네이버국어사전씀
한번씩 문법같은거 모호할때 검색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