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맵다고 빌빌대며 혀를 마구 움직이는 것보단 입을 살짝 벌리고 가만히 냅두는 게 낫다


그럼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면서 혀에 감각이 점점 옅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