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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몇 안되는 참가작을 읽다 주최자가 멘탈이 나가 조기 시상한다


2등: 프리가 자위하다 걸린 이야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817059


하... 이건 1등이 아깝지 않는 작품이였다. 정말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는 대작...

필자는 이 글을 보고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다.


1등: 잿더미 속의 다이아몬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819230


개인적으로 그 어떤 작품보다도 본 대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프리스크의 이 감정묘사란... 한동안 이불 덮고 못잘 정도였다.



그리고 2등의 경우 문학 외전을 써줄려고 했는데 

슬럼프와 소재의 접근성 문제로 못 써줄것 같아. 미안.

1등의 경우 지금부터 문학 써 줄게.

참가한 갤럼 모두 고마웠어, 화이팅!

그리고 드래그하면 추가 공지가 있으니 참고하고 싶으면 하렴.


+ 특별상: 최강의 테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81742

자 너에게도 상이 있어. 바로 투명한 문학이지? 킄...



뭐, 이 부분은 언갤럼 너희들이 상관쓸 부분이 아니지. 하지만...

그저 나에게는 생활 신조가 있다는 것만 알아 줘.

너희들의 시선에 의해 내 본질이 결정되지는 않는다는 거지. 크킄... 

하, 어떤 이는 이불킥의 과거의 흑역사라고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야.

지금의 글들은 필요악. 미래의 나를 이룰 자양분이지. 크킄...

그럼 모두 수고했다고?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