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스토리를 끝까지 알고있으니까 문제가없는데


모르는사람이 보면 이해가 안가는부분이 하나둘이 아님


점점더 후반부 떡밥에 기대하는사람이 많아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마지막에 혹시 실망하는사람이 더 많아지면 어쩌지 하는게 미리 느껴짐



마지막에 제대로 설정 못 꿰매고 이게 왜 해피테일이냐 이럴까봐 두려워지는거지


게다가 문제점이 원래 설정 노말,불살,몰살  순서로 모든 설정이 다 튀어나오는건데


내가 시발 곧 군대가서 사실상 지금건 이미 불살로 엔딩 정해져있고 몰살은 전투나 중요 장면만 만들거 같은데


이걸 스토리를 압축시키다 보니까 더더욱 떡밥 하나 하나가 중요해지고 가끔 나 자신도 헷갈릴때가 있음


원래 몰살떄 나오려던 대화문이었는데 그걸 지금 꺼낸다던가 하는거



결론 요약 : 변명 떡밥 깔아놓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