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였던 샌즈가 그 어떤일에도 신경쓰지않다가 몰살때 싸운걸 생각하면 가스터는 미쳐가는 몰살샌즈랑 모두를 방관만 하다가 결국 자기 동생마저 죽인 샌즈가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플레이어를 가스터 블라스터로 죽이려 한 순간 나타나서 공격을 막는거임
샌즈는 그꼴을 보고 안그래도 돌던 꼭지가 폭팔해서 자기가 그렇게나 힘들어하고 제발 모습이라도 비춰주던가 자길 위로해달라고 애원할땐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이제 나타나서 하는짓이 플레이어를 돕는일이냐고 뼈공격이랑 블라스터를 남발했으면 좋겠다
물론 얌전히 맞아줄 가스터가 아니니 공간이동능력으로 플레이어 데리고 그 자리를 뜨고 샌즈가 당신만 공간이동을 할 줄 아는줄 아느냐 비웃으면서 따라가면 좋겠다
그렇게 술래잡기가 시작되는거지
내가 들고있는게 그의 일부라네
댓글이다 댓글 설렌다 좋다 사랑해 첫댓아
헐 개젛....아...
나이런썰사랑해ㅠㅠㅠ
작성자 거기 탁자위에 양손좀 올려볼래?
멋져
거절한다! 오오 그새 덧글이 이렇게나...잔뜩.....
썰더풀어죠ㅠㅠㅠㅠ
소설이라도 써봐라
미안 나 알바가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생각나면 더 쓸게 저것도 며칠 생각한거라서
학헉 덧글이 많다 기분좋아 갈거같다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