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고 믿음을 가진 자만을 구원하는 존재
신약성경보면 "이런일이 있었노라" 하고 쓰여있지 옛날에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한들 간접적이면 몰라도 현재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 않는 관념일뿐
가스터도 신경안쓰면 그만, 허나 떡밥 뭉텅이를 붙이면 붙일수록 생명력이 커져만 가는 것이 대표적인 망상을 먹고 커가는 캐릭터라 할수있다
처음에는 예수라는 의미가 언더테일 세계를 엿먹이는 플레이어의 세이브,로드 굴레를 해방시킬 유일한 구도자라고 생각했거든
샌즈 집에 부숴진 기계도 그렇고
그런데 더 골똘히 생각해본 결과 처음에 쓴 맥락이 더 맞다고 믿고 있다
시나리오 패치가 안나오는 이상 노답
좋은글이내요...하지만 읽지는않았습니다
굉장히 그럴싸하다 생각했다
어 니새낀 읽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