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낌이들은 거르세오
지상에 올라온지도 꽤 되었는데 머펫은 아직도 일자리가 없었다. 인간들은 자신들의 사회에 괴물들을 받아주었지만 마음에 들지 않거나 피해가 조금이라도 가면 가차없이 배척했다. 머펫은 그 중 한 경우였다. 지상에 올라와 제과점을 하려면 자격증을 따야 했다. 물론 머펫의 제빵 실력은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훌륭한 실력이었지만 심사위원 중 하나가 무심코 내뱉은 말에 그녀의 지상에서의 새로운 꿈은 무참히 박살 났다.
"맛도 모양도 훌륭한데... 거미가 만드는 거잖아요. 징그러워서 어떻게 먹어요? 벌레의 손으로 조물딱거린걸"
다른 심사위원들은 괴물 차별 발언은 삼가하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머펫의 도넛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는 건 매한가지였다. 그녀는 정말 자신있게 시험장에 들어가 서러움에 터져나오려는 울음을 삼키며 나왔다.
자격증도 없고 학력도 없는 괴물이 무엇을 할수있겠는가? 인간들은 지원금도 몇몇 중요 괴물들에게나 조금 나눠줄뿐 괴물들의 해방된 후의 삶을 나몰라라 하였다. 절망한 괴물들은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험한 일들을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머펫은 대가족을 거느려 왠만한 일로는 택도 없었다. 점점 웃음을 잃어가는 머펫에게 어느날 한 인간이 찾아왔다. 그저 괴물들을 돕고 싶다고 말한 그의 친절한 말투와 행동에 머펫은 점점 그를 믿게 되었다. 그렇게 그를 향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쌓여가는 도중, 그 남자는 문서를 하나 들고 왔다.
"집? 우리에게 집을 사주겠다고?"
어마어마한 그의 제안은 부담스럽다 못해 의심스러웠다. 하지만 계약서와 각종 서류들을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그의 얘기가 거짓말은 아닌듯 싶었다. 머펫은 단칼에 거절했다. 이렇게 부담스러운 선물은 받을 수 없었다. 마음만 받겠다고 답하는 머펫의 말을 잘라먹고 남자가 말을 이었다.
"공짜로 주는 게 아니야 머펫. 실은 예전부터 널 좋아했어. 나랑 살지 않을래?"
그리고 그는 굶어죽고 얼어죽은 거미들을 하나하나 읊었다. 하나같이 전부 소중한 아이들인데 더이상 잃기를 원하냐고 묻는 그의 목소리는 설득력이 있었다.
그 날부터 머펫은 새로운 집을 얻은 거미들과 떨어져 그의 집에서 살기로 했다. 그는 친절했다. 매일 원하는 것을 사주고 항상 다정하고... 그런 그의 손이 가끔가다 머펫의 은밀한 곳을 스칠때가 종종 있었지만 우연이겠거니하고 넘겼다.
어느날 밤, 그가 술에 취해 돌아왔다. 그는 자고 있는 머펫의 침대속으로 들어가 목덜미를 깨물었다.
"아!"
놀라서 깬 머펫이 아픔에 눈물을 글썽이며 남자를 쳐다봤다.
"쉿!"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며 조용히 하라면서 남자는 가슴을 가리려 하얗고 얇은 이불을 그러쥐고 있는 머펫을 보았다.
"머펫은 옷을 벗고 자나보네? 하긴 팔이 많아서 잘때 불편할수도 있겠다."
그는 이불을 머펫의 손에서 뜯어내며 속삭였다. 당황한 머펫은 어떻게든 적나라하게 드러난 알몸을 감추려 했지만 남자가 정색을 하며 가리지 말라고 명령했다. 무게가 실린 낮은 목소리가 낯선 머펫은 얼굴이 달아오른 채로 가만히 손을 내렸다.
"이...이러지 마 자기...왜 이래"
더듬거리는 머펫이 너무 귀여워 그는 얇디얇은 그녀의 손목이 부러지도록 움켜쥐었다.
"니 소중한 거미들이 험한 꼴 당하는 거 싫으면 가만히 있어"
남자는 자신의 혀로 날씬한 머펫의 배를 핥아올렸다. 보랏빛 피부가 어둠속인데도 불구하고 더욱 빛났다.
"흐읏... 그만..."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그만 두라니 남자는 웃었다. 남자가 풍기는 옅은 술냄새가 방안을 더 뜨겁게 달구는 듯했다. 그는 넥타이를 풀러 머펫의 손목 한쌍을 침대에 묶었다. 더 뚜렷하게 형태를 내보이는 머펫의 봉긋한 가슴이 흥분을 더해줬다. 그는 가슴을 소중하게 그러쥐며 머펫에게 강제로 키스를 했다. 열리지 않는 입을 열려 가슴을 좀 더 세게 쥔 남자는 신음이 새어나오는 입에 억지로 혀를 들이밀었다. 한참동안 혀를 얽던 그는 머펫의 상체에 손가락을 대고 가만히 쓸어내렸다. 입을 떼고 울음을 참으려 눈을 꼭 감은 머펫의 다리를 벌리고 안에 그의 친절막대기를 쑤셔넣으니 찢어지는 고통에 머펫이 신음을 크게 내뱉었다.
"아..아아!! 그만그만그만 아파! 흐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움직이는 그는 머펫의 맑은 눈에서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질때마다 주체할수 없는 흥분을 느꼈다.
사실 더 쓰려고 했는데 현탐 왔음 미안
곧 머낌이들의 비추가 쏟아질 글입니다
갑자기 꼴려서 써봤음
지상에 올라온지도 꽤 되었는데 머펫은 아직도 일자리가 없었다. 인간들은 자신들의 사회에 괴물들을 받아주었지만 마음에 들지 않거나 피해가 조금이라도 가면 가차없이 배척했다. 머펫은 그 중 한 경우였다. 지상에 올라와 제과점을 하려면 자격증을 따야 했다. 물론 머펫의 제빵 실력은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훌륭한 실력이었지만 심사위원 중 하나가 무심코 내뱉은 말에 그녀의 지상에서의 새로운 꿈은 무참히 박살 났다.
"맛도 모양도 훌륭한데... 거미가 만드는 거잖아요. 징그러워서 어떻게 먹어요? 벌레의 손으로 조물딱거린걸"
다른 심사위원들은 괴물 차별 발언은 삼가하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머펫의 도넛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는 건 매한가지였다. 그녀는 정말 자신있게 시험장에 들어가 서러움에 터져나오려는 울음을 삼키며 나왔다.
자격증도 없고 학력도 없는 괴물이 무엇을 할수있겠는가? 인간들은 지원금도 몇몇 중요 괴물들에게나 조금 나눠줄뿐 괴물들의 해방된 후의 삶을 나몰라라 하였다. 절망한 괴물들은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험한 일들을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머펫은 대가족을 거느려 왠만한 일로는 택도 없었다. 점점 웃음을 잃어가는 머펫에게 어느날 한 인간이 찾아왔다. 그저 괴물들을 돕고 싶다고 말한 그의 친절한 말투와 행동에 머펫은 점점 그를 믿게 되었다. 그렇게 그를 향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쌓여가는 도중, 그 남자는 문서를 하나 들고 왔다.
"집? 우리에게 집을 사주겠다고?"
어마어마한 그의 제안은 부담스럽다 못해 의심스러웠다. 하지만 계약서와 각종 서류들을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그의 얘기가 거짓말은 아닌듯 싶었다. 머펫은 단칼에 거절했다. 이렇게 부담스러운 선물은 받을 수 없었다. 마음만 받겠다고 답하는 머펫의 말을 잘라먹고 남자가 말을 이었다.
"공짜로 주는 게 아니야 머펫. 실은 예전부터 널 좋아했어. 나랑 살지 않을래?"
그리고 그는 굶어죽고 얼어죽은 거미들을 하나하나 읊었다. 하나같이 전부 소중한 아이들인데 더이상 잃기를 원하냐고 묻는 그의 목소리는 설득력이 있었다.
그 날부터 머펫은 새로운 집을 얻은 거미들과 떨어져 그의 집에서 살기로 했다. 그는 친절했다. 매일 원하는 것을 사주고 항상 다정하고... 그런 그의 손이 가끔가다 머펫의 은밀한 곳을 스칠때가 종종 있었지만 우연이겠거니하고 넘겼다.
어느날 밤, 그가 술에 취해 돌아왔다. 그는 자고 있는 머펫의 침대속으로 들어가 목덜미를 깨물었다.
"아!"
놀라서 깬 머펫이 아픔에 눈물을 글썽이며 남자를 쳐다봤다.
"쉿!"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며 조용히 하라면서 남자는 가슴을 가리려 하얗고 얇은 이불을 그러쥐고 있는 머펫을 보았다.
"머펫은 옷을 벗고 자나보네? 하긴 팔이 많아서 잘때 불편할수도 있겠다."
그는 이불을 머펫의 손에서 뜯어내며 속삭였다. 당황한 머펫은 어떻게든 적나라하게 드러난 알몸을 감추려 했지만 남자가 정색을 하며 가리지 말라고 명령했다. 무게가 실린 낮은 목소리가 낯선 머펫은 얼굴이 달아오른 채로 가만히 손을 내렸다.
"이...이러지 마 자기...왜 이래"
더듬거리는 머펫이 너무 귀여워 그는 얇디얇은 그녀의 손목이 부러지도록 움켜쥐었다.
"니 소중한 거미들이 험한 꼴 당하는 거 싫으면 가만히 있어"
남자는 자신의 혀로 날씬한 머펫의 배를 핥아올렸다. 보랏빛 피부가 어둠속인데도 불구하고 더욱 빛났다.
"흐읏... 그만..."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그만 두라니 남자는 웃었다. 남자가 풍기는 옅은 술냄새가 방안을 더 뜨겁게 달구는 듯했다. 그는 넥타이를 풀러 머펫의 손목 한쌍을 침대에 묶었다. 더 뚜렷하게 형태를 내보이는 머펫의 봉긋한 가슴이 흥분을 더해줬다. 그는 가슴을 소중하게 그러쥐며 머펫에게 강제로 키스를 했다. 열리지 않는 입을 열려 가슴을 좀 더 세게 쥔 남자는 신음이 새어나오는 입에 억지로 혀를 들이밀었다. 한참동안 혀를 얽던 그는 머펫의 상체에 손가락을 대고 가만히 쓸어내렸다. 입을 떼고 울음을 참으려 눈을 꼭 감은 머펫의 다리를 벌리고 안에 그의 친절막대기를 쑤셔넣으니 찢어지는 고통에 머펫이 신음을 크게 내뱉었다.
"아..아아!! 그만그만그만 아파! 흐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움직이는 그는 머펫의 맑은 눈에서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질때마다 주체할수 없는 흥분을 느꼈다.
사실 더 쓰려고 했는데 현탐 왔음 미안
곧 머낌이들의 비추가 쏟아질 글입니다
갑자기 꼴려서 써봤음
머낌인데 머꼴이네
정성이 담겨있으므로 일단 비추 대신 개추를 드림니다
호고곡;;
/\ || 하앍 자1지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