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며 느낀게 난 샌즈프리는 그렇게 좋아하질않는것같다.

답은역시 프리차라다.

뼈는 부숴야 제맛이라 난 프리스크가 죽은것도 궁극적으로 샌즈 엿먹이려고 자살한건아닐까 의심햇는데 딱히 그런건 아니었군...

표지글씨가 마음에 든다.

갤에서 지른 소설책 통판은 언제올까...

젠장 스테이펠 통판을 질럿어야햇는데...너무 늦게 알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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