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34ba2848a4e5b862b1f6d46f835762e3a37e17b4fd9920d0c2f758996df08a50b1c72e6




예상하지못한 엄청난 고통에 눈 시뻘겋게 뜨면서 꺄아아아아아악!!!!! 비명지르는 모습 구경하고싶다

눈물 주륵주륵 흘리는 옆에서 손 감싸주면서 "미...미안해;;; 손이 미끄러져서..."라고 변명하고 싶다


그래도 일단 깎기는 해야 하니까 반대쪽 손부터 해주겠다고 하면서 반대쪽 손톱 밑살도 손톱깎기로 잘라버리고 싶다

양손에서 느껴지는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방바닥 뒹구는 차라의 등 뒤에 대고


또 속냐 병신아!(getttttttt dunked on!)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