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하지못한 엄청난 고통에 눈 시뻘겋게 뜨면서 꺄아아아아아악!!!!! 비명지르는 모습 구경하고싶다
눈물 주륵주륵 흘리는 옆에서 손 감싸주면서 "미...미안해;;; 손이 미끄러져서..."라고 변명하고 싶다
그래도 일단 깎기는 해야 하니까 반대쪽 손부터 해주겠다고 하면서 반대쪽 손톱 밑살도 손톱깎기로 잘라버리고 싶다
양손에서 느껴지는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방바닥 뒹구는 차라의 등 뒤에 대고
또 속냐 병신아!(getttttttt dunked on!) 해주고 싶다
나쁜녀석
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