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하루동안 뚫지못한 폭포에서 단합하는 모습.
패턴 분석하는 모습과 카운트다운을 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메타톤 퀴즈 때 유일하게 맞춘 문제.
기억해보면 애스크는 당시 유난히 메타톤과 호흡이 좋았었던것같다.
요리방송 당시에도 NG한번 안내고 후다닥 요리재료를 집어오고 레이스 성공하고.
언다인처럼 망할 줄 알았지만 메타톤EX 도 살렸다.
물론 당연하지만 폭탄은 실패했다.
육아테일.
핫랜드까지 진행하고 난 뒤 갑자기 부성애가 다들 차올랐었다.
급식게임답게 다들 순수했었음.
요즘애들은 튼튼해서 길가에서 눈 주워먹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