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닉이 개념글에 박제된 갤창을 신나게 까내리고 있을 때, 누군가 유동으로 말했다.

' 너는 그새끼가 좆같이 굴때 뭘 했음? '

이 말을 들은 고닉은 역정을 내며 말했다.

' 고닉으로 와라 이 새끼야! 비겁하게 유동으로 까지 말고! '

분위기는 순식간에 식었다. 그러자 고닉이 웃으며 말했다.


' 그때 내가 뭘 했는지 알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