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덕, 짹짹이, 언갤러가 한곳에 모여 있었다. 먼저 네덕이 입을 열었다.
' 우리는 금손님들이 나에게 답글을 달아주실때 제일 행복해. '
그러자 짹짹이가 코웃음을 치며 말했다.
' 너희들은 정말 소박하구나. 팔로워 수로 딸치다가, 쓸모 없어지면 정리해버리는 거. 그게 진짜 재미지! '
잠자코 있던 언갤러가 한마디 거들었다.
' 한밤중에 내 글에 누가 댓글을 다는거야. -"읍읍아, 너 저격맞았어!"- 이렇게. 근데 읍읍이는 다른 사람이거든? 우리는 이때가 가장 행복해! '
음... 오인사격 말하는건가..? - 아스리엘 애껴
존나..
너무 하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