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엔딩 보고 난 뒤에도 여전히 수상함


아무리 생각해도 어린 아이를 다 자랄 때까지 가둬 키운 다음에


자신의 욕구를 해결해보려는 음란한 쉰내나는 아줌마로밖에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