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가 언갤 온지도 벌써 1달 반 정도 되었다. 이곳에 와서 창작이라는 것도 해 보고,
대회도 참가하고, 이불킥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 왔다.
본론만 얘기하면, 이제 딩분간 여기에 못 올것 같다.
창작욕도 창작욕이고, 이제는 나그의 본분인 공부에 시간을 써야 할 것 같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재 소설을 쓸 계획까지 잡아놓았는데, 뭐 확실히 컴퓨터 자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 버리기도 했고.
사정만 된다면 여기에 꼭 돌아올 것이니, 그때까지만이라도
당분간, 언더테일 갤러리 바이. 줄여서 언바.
언바
올 때 메로나
올때 포테토칩 짜왕
언바
15일날 다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