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벌킨의 경우 주인공은 벌킨의 용암에 새까맣게 타서 숯덩이가 되어있을테고츤데레플레인의 경우 비행기에 치여서 팔다리가 뒤틀리고 뼈가 튀어나오고 내장이 찢긴채로 죽어있을거다이렇게 괴물에게 죽은 프리스크의 불쌍함을 생각해봐왜 프리스크가 저렇게 잔혹하게 죽어야만 했을까?왜 프리스크는 저런 끔찍한 고통을 세이브로드를 반복당하여 계속 계속 겪어야만 할까?되도않는 괴물들을 생각하는 성인군자놀이 하느라 프리스크를 험하게 굴리는 너희들 때문이다그러므로 우리는 평범하게 죽이고 다니면서 노말엔딩을 봐야한다
아니 반대로 의지다 충만해진다 - DCW
벌킨의 용암은 20도라구!
벌킨용암 이십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