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벌킨의 경우 주인공은 벌킨의 용암에 새까맣게 타서 숯덩이가 되어있을테고

츤데레플레인의 경우 비행기에 치여서 팔다리가 뒤틀리고 뼈가 튀어나오고 내장이 찢긴채로 죽어있을거다

이렇게 괴물에게 죽은 프리스크의 불쌍함을 생각해봐

왜 프리스크가 저렇게 잔혹하게 죽어야만 했을까?
왜 프리스크는 저런 끔찍한 고통을 세이브로드를 반복당하여 계속 계속 겪어야만 할까?

되도않는 괴물들을 생각하는 성인군자놀이 하느라 프리스크를 험하게 굴리는 너희들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범하게 죽이고 다니면서 노말엔딩을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