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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젠 없길래 심심해서 쓰는거셈. 가독성 ㅆㅎㅌㅊ. 인게임 AU만 다뤘고 주관적인 내용이 많아서 기분 잡칠 수 있으니 뒤로가기를 추천함. 



리턴테일- 초반엔 원작이랑 다를게 없어서 좀 지루했지만 워터폴부터 본격적으로 떡밥을 뿌리길래 기대중인 AU. 중요한건 다음화가 안나오고 있다.

이 때문인지 내용 다 까먹음



해피테일- 아스레엘 살아있는것도 그렇고 냅스타톤도 나오고 뭔가 볼거리가 많아서 재밌다. 다만 뭘 말하려는 AU인지 잘 모르겄다. 환경파괴 까는건지, 가스터가 개새끼 라는건지 주제를 모르겠음. 결말이 정말 기대되는 AU중 하나이다.



네거티브테일- 갤내 인게임 AU의 시초라 볼 수 있고 괜찮은 스토리텔링과 높은도트퀄 등 흠잡을때가 별로없다. 결말이 아쉽지만 이건 AU처음 만들때 제작자가 의도한거 같아서 이런결말이 맞는거 같다. 다 좋은데 문제는 이걸 보는새끼들 때문에 있는정 다 떨어졌다.


매화 나올때마다 네거티브 얘기로 도배를 하는데 이 새끼들은 1절만 하는걸 몰라서 반나절을 그 이야기로 뒤덮는다. 이럴거면 그냥 따로 네거티브갤 만들라고 씨발년들아.


다시한번 '언텔팬덤은 병신이다' 라는걸 일깨워준 고마운 AU이기도 하다.




테미테일- 테미어를 정말 자연스럽게 구사 잘한다. 문제는 2화 이후로는 안나온다. 1화던가?



멀티테일- 첫화는 커여운 프리스크 2명이 이끌어나가는 커여운 치유물인줄 알았는데 그 이후로는 다른의미로 치유물이었다. 프리스크 부숨이들이 좋아할 것같다. 특유의 암울한 스토리로 앞으로 전개될 상황이 굉장히 기대된다. 



언더소로우- 암울한거 별로 안좋아해서 다 챙겨보진 않고 보일때마다 보는중이다. 최근 나온 알피코패스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애시당초 우울증 환자나 사이코패스들만 있어서 정신과의사가 떨어져도 불살 못볼거 같다.



고너테일- 샌즈가 없다. 이 때문인지 파피랑 플라위가 같이 다니던데. 윾쾌한거 같아도 뭔가 뒤에 숨기는게 많아 보인다. 이것도 연재텀이 느려서 내용 다 까묵음



레인보우테일- 차별화 시도한건 좋은데 너무 벗어났다. 문학으로 쓰면 오히려 괜찮을거 같다는 느낌이든다.



리버스테일- 캐릭터의 본질은 냅두고 성격을 반전시킨 AU인것 같다. 본브로와 언다인은 굉장히 잘 표현된것 같은데, 아스고어랑 플라위는 좀 뭔가 밋밋하다. 뭐가 바뀐지 모르겠음. 차라는 문학을 걸러서 잘 모르겠다. 어쨌든 완결을 낸 착한 AU.




또 다른 언텔- 차라프리가 본브로 역할이라 신선하다. 한컨한컷 움짤이라 공을 굉장히 들인것같다. 근데 괴물출연 비중이 적어서인지 보는 사람이 적다.


최근 리뉴얼 했던데 스토리가 더 말끔해지고 좋은것 같다.




LLA- 이름이 증말길다. 언더테일 내 등장인물이 모두 살아있다는 가정이라는게 흥미로웠다. 뇌피셜 범벅이지만 원래 AU라는게 뇌피셜이라 상관 없을거 같다. 근데 인간적으로 프리스크 말투좀 다듬었으면 좋겠다. 현재는 중2력이 낮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뭔가 오글거리는 느낌이 있다.



세로테일- 배경이 증말 이쁘다. 근데 나오질 않으니 더 써줄말이 읎네.



카르마테일- 반복적인 리셋으로 등장인물 대부분이 리셋을 인지하게되는 내용이다. 너무 혼밥찐따샌즈 미는거 같지만 분위기는 하나는 정말 잘 잡은 것같다. 특히 언다인이 원작 샌즈마냥 허무주의가 되는게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연중이다.



언더메이트- 알가년이 주인공인 AU. 차라 스펙 씹어먹는 융합체와 등장인물 마저도 강한 그야말로 헬 지하를 다루고 있다. 괴물들이 사력을 다하는지 탄막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게임으로 나온다면 재밌을거 같다. 불살루트 있다던데 저 분위기에서 불살루트를 어떻게 풀이할지 정말 기대된다.



턴테일- 언더테일을 거꾸로 진행한다는 파격적인 소재이다. 그럼 토리엘이 최종보스고 폐허가 종착지이므로 결말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는 AU였다. 근데 스토리가 꼬였는지 다음화가 안나온다.




스탠드 투게터- 미니 프리스크 8명 나오는 치유물이다. 힐링 의미로써의 치유이다. 근데 뭔가 뒤에 숨겨진 어두운 면들이 많은것 같다. 프리스크가 많아서 그런지 연재텀이 굉장히 느리다. 평소 나오는 번외편처럼 중요한 내용만 조각조각 연재하는게 더 효율적을듯 하다. 




언더필- 토리엘이 잠시 자리를 비우니 프리스크가 돌변하는게 인상적이었다. 근데 연재를 안한다.



염소테일- 글루토니가 따로없다 다쳐먹는다. 토리엘이 주인공을 봤을때 느낀 복잡하고 착잡한 감정이 느껴져서 대단하다 싶었는데 그 이후에는 임팩트가 떨어지는것 같다. 그냥 가볍게 보는 AU인것 같다.



언갤테일- AU 주인공이 되고싶은적은 처음이었다. 나도 다 따먹고싶다. 개그물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의 짜임새나 제작자의 대사센스 결말 등등 여러가지로 훌륭했다. 언텔 많이 해본 것같다.



언더펠-인게임 연재물은 없는거 같아 시도했다는데 2화 이후로 안나온다.



각종 읍읍- 감상문 쓰고싶은데 자꾸 텍스트가 읍읍으로 나오는 오류가 걸려서 못해줄것 같다. 쏘쏘리



머펫테일- 옷장맞다. 애초에 AU제작자가 설정을 매력적으로 잡든, 샌즈 대신 다른 캐릭터를 부각시켜든, 결국 샌즈만 빨리는게 좆같아서 한 캐릭터로 도배하는 AU를 시작한 것이다. 다른 이유로는 갤산 AU들이 대부분 암울해서 가볍게 볼수있는 AU 하나 만들자 해서 나온 것이다.


원래 언다인으로 할려했는데 이미 있어서 머펫으로... 제작비화는 무수히 많지만 이건 걍 설정집에서 풀겟셈


떡밥뿌리긴 하지만 일요일에 예능본다는 가벼운 느낌으로 보면된다.




3줄요약


1.감상문 쓰려했는데


2.평가글이 되어버렸네.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