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때 무슨 회식한다는 예정이 있겠다는 말 듣고 어이 없었는데, 오늘 저녁 때 메세지에서 오늘 회식날이었지만 약속이 생겨서 담으로 미뤘다고 말함.ㅈㄴ 더 어이 없었는 게 오늘이 회식날이라는 얘기를 몇 일 전도 아닌 오늘 와서 오늘이라고 이제야 말함.이번 달 월급 받고 걍 때려치워버릴까 함.
말이회식이그런거아님
말만회식이지 걍 같이밥이랑 술먹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