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엔딩을 끝마치고 난뒤의 이야기이다

나는 지금 지상에 가기전 지하세계를 둘러보고있는중이지만 역시 모험을하면서 보던 풍경 그대로였다. 한가지 다른점이라면 지상으로 나간다는 이야기가 떠돈다는거다. 핫랜드를 지나 막 워터폴에 지나갔을때 하얀문을 발견했다. 그문은 이때까지 모험을하면서 본적이없는 문이였다. 나는 그 문에 호기심이 생겨 그문을 열었지만,그문 뒤에있었던건 무언가의 포탈같았다. 난 그문뒤에 무엇이있을지 궁금해 포탈안으로 들어가게된다.

그리고 그뒤에 있었던건 또 다른 세계였다.그 세계는 처음 도착했을때의 그곳이랑 똑같았다. 나는 얼빠진 표정으로 그문으로 넘어갔고 그때 노란꽃이 나왔다. 그리고 그 꽃이 말했다.

'너 지금 이 세계에 처음 온거 맞지?'

'내가 도와줄께 날 따라와!'

그 꽃은 나한테 친절알갱이를 던지는 대신에 따라오라는 말만하고 사라졌다. 난 조금 혼란스러웠지만 그래도 그 꽃을 따라가기로 결심하고 앞으로 갔다. 따라가자 그 꽃이 나오더니 이렇게 말했다.

'이 곳 그러니까 폐허에서는 여러가지 퍼즐들이 있어.'

'그리고 넌 그 퍼즐을 풀어야만해.'

그리고 그 꽃은 앞에 있는 잠금퍼즐을 손쉽게 풀어냈다 그리고 이말만 하고 사라졌다.
'이문을 지나면 토리엘님이 계셔 그분을 따라서 가면 될꺼야.'

'더 도와주고싶어도 나는 일을해야되서 미안해.'

그 꽃이 사라진 자리를 계속해서 봤다. 그리고 문으로 걸어나갔다.

글을 처음 써봐서 좀 엉성해

이건 프롤로그라고 생각해도되

그냥 내가 생각한au에 조금 더한것뿐이지

이 세계는 미러 즉, 거울세계야 원래 세계랑 반대되는 세계라 생각하면되 좀 우울할수도 있어


-차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