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할만한 만화나 짤이 없다. 언더테일이 오래되긴 오래됬네 싶었던 부분이다.

언더테일은 점점 말라가네 마치 뚜껑을 열어놓은 물티슈처럼

- 귀여우니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