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2주됬는데 1주는 어미가돌보다가 죽고 1주는 내가 새벽3시에도 일어나서밥주고
가끔은 내 손위에서도 낮잠도제워주고 이름부르면 쪼르르달려오고 그랬는데씨발...
사라질꺼면 정들기전에사라지지... 시발 아빠가 내가 학교갈때 밥주고있었는데 뚜껑열어둠
근데 지금은 내가 잘 관리를안해서그런다고함ㅅㅂ 훈련시키라는것도아니고
처음에는 이름이 꼬맹이여서 꼬맹아꼬맹아 울먹이면서 부르고다녔는데
있다면 자다가도 나왔을텐데 안나오더라 게다가 집이 주택이라 험악한벌레도많은데...
심지어 아빠가 현관도 열어둠... 혹시 니네 길에서 엄지손가락만하고 노랑노랑한 햄스터보면 잡아주라...시체여도좋아.
진짜 구라안치고 찾아주면10만원드림... 지금은 그냥 다 포기하고 갤질중임
근데 나 자신한테는 난이미포기했다는데 몸은 계속 두리번거리고 귀기울이게됨...
햄스터한마리땜에 울줄을몰랐다.
우울한데 풀만한친구도없고 제대로된가족도없어서...미안
문제되면 자삭할께.
오.. 힘내
음....집 나간거면 길에서 뭔가 문제가 생길거같은데,집안에 해바라기씨랑 물놔두고 잘찾아보렴
집 햄스터면 집 근처에 있을거다. 근처 계속 찾아보는게 좋을듯.. - 좀 애껴 미친새끼들아
기운내.....그리고 지금이라도 문 닫고 얼른 햄스터 찾아라. 밖으로 나가는 순간 못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