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전 언제 어딘데 다들 그렇게 설레냐. 나도 가고 싶은데...만약 나 가게되면 아무래도 코스 하고 싶을 것 같은데 안될려나...오...

- 언갤은 점점 말라가고 있네 마치 뚜껑을 열어놓은 물티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