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면 뭐랄까.. 너무 아름답고 형용못할 미학, 멋스러움이 느껴져서차라에 대한 애정이 없음에도 한번쯔음 나도 저런말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심어주눈 마성의 단어다.차라.. 박고 싶다.차라 따먹고 싶다.차라 갱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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