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뭐 하나씩은 까먹는데, 불사의 언다인 디자인했던것이다.
이제 네오메사장님 디자인 할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네.
옷상태가 거지 같은건 녹아내리다가 뒤섞이며 다시 굳어서 그런거라고 말해둘께.
아래는 설정 했던거..
-모두를 위해 되살아난 영웅.
-원래는 꽃잎이 되고, 보주는 씨앗이되어 자라나야할 꽃들이 산채로 자라고있다.
-그녀는 죽어야하지만, 되살아나면서 여러가지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듯하다.
-투구는 머리카락과 하나가 되었고, 몸 여기저기의 옷들도 서로 뒤섞이며, 녹아내리다 형태가 굳었다.
-..아주, 아주 힘들어보이지만, 오히려 그 공격력과 공격속도는 오른것같다.
-그녀는 보주와 혼연일체가 된듯하다. 보주가 보이진않지만 마법을 쓸수있다.
-그녀의 목걸이가 완전하게 보라색으로 차오른다면, 우리 인간과 같이 꽃덩어리가 될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는 더욱 힘들것이고, 결국엔 식물에 뒤덥혀 죽을것이다.
-키 190cm
*기분나쁘다. 어째서 괴물이 의지를 가지면, 우리 인간과 똑같이 죽는것인가?
*똑같이 심장부근에 커다란 꽃이 피어있다. 심지어 그 꽃은 유리같이 단단하며, 부숴진다.
*심지어 감각도 있는듯하다.. ....기분나빠....
능력 : 물의 소환, 물의 조종,초록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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