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대 시상식 하겠음 닉언죄

 

참가작 목록

 

 

 

 

 

 

 

 

 

[대충] 샌즈임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34


 

 

[대충] 끼요오 투창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36



 

[대충] 펠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37

 


평화로운 마을에 불행한 한 아이가 살았다.
마을의 골치덩이인 아이는 제 또래의 아이들에게 늘 구박받았다.
아이는 제 혼자의 불행을 짊어진 채로, 깊은 산 속 구덩이로 작은 몸을 던졌다.

그리고 아이는 작은 희망과 만났다.
그 희망은 색색이 빛나는 보석이 되어 아이를 따뜻이 감싸고 돌았다.
작은 아이의 상처는, 빛나는 새살이 되어 아이를 아름답게 했다.

아이는 작은 희망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다.
자신을 말리던 희망을 무시한 채로, 아이는 제 몸을 태워 밝게 빛났다.
지는 석양 속에서, 아이의 작은 몸이 황금빛 꽃들 사이로 가라앉는다. 

 

[대충] 아이는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했다.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38



어느 날 한 아이가 에봇 산에 올랐습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부모님한테 버림받았거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아 나쁜 생각을 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었는지.

아이는 동굴에 떨어져 말하는 꽃과 염소와 해골과 또 다른 해골과 물고기 장군, 도마뱀, 번쩍거리는 기계, 수염난 염소를 만났습니다.


아이는 짧지 않은 여정 동안 여러 번 고통을 겪었습니다. 거대한 염소와 더 거대한 텔레비전 괴물만 해도 아이를 얼마나 죽였는지 모릅니다.

텔레비전 괴물을 쓰러트리고 석양을 보았을 때 아이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다리를 절절거리며 아이는 산을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아이가 원했는지, 혹은 또 다른 누군가가 원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대충] 언바하려다 재밌어보여서 참가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40



 

[대충] 조따 빠르게 기어가는 메아리꽃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41


 

 

[대충] 잠안와서 그린거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45

 

 

 

[대충]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47

 


 

[대충] 천방지축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48

 


 

[대충]프리스크 샌즈 파피루스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50


 

 

[대충] 혼종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52

 

 

 

[대충] 샌즈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54

 

 

아래는 늦은 두명


 

대충대 내려다 늦은 언더테일 단체샷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57

 

 

 

[대충]언갤할때시절그림(데이터시밤쾅)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3084

 

 

둘다 띵작이지만 늦었으니까 당연히 탈락이야

솔직히 다들 띵띵작이라 뭘 골라야 할지 오래 고민함

 




밑엔 상받은 갤럼

 

[대충] 끼요오 투창 -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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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아이는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했다. - 쌀계란빵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38


[대충] 천방지축 - 닿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32948

 

이 세명임

세명은 댓이나 각자 방명록에 받고싶은 짤 말해줘

 

 

참여해준 갤럼들 모두 고마워 

상 못줘서 아쉬운 작품이 많음 고르다가 선택장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