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거의 아무것도 못하니 불편한 가스터는 성욕도 쌓여서 침대에 같이 누워있을 때 기어서 내 다리 사이 파고들어왔음 좋겠다;;;; 좆펑사;
음... 언제는 나한테 쌍욕 뱉어주면 좋겠다. 내 팔다리 다 자른다 하고 점점 팔다리 자르다 못해 내 모가지까지 잘라버린다하는 가스터 물 가득 채운 욕조에 그대로 풍덩하고싶다. 욕조 자체는 얕지만 가스터에게는 깊겠지. 한계일까 싶을 때 꺼내서 품에 꼬옥 안고 싶다. 내 등 뒤로 물 뱉어내면서 숨 몰아쉬는 가스터 등 쓰담쓰담해주고싶음. 그리고 \"이쁜말을 써야지.\"하고 조곤조곤 혼내고싶다.ㅠ
가부숨이 아 정말 무섭다
ㅇ랜만에 싶다글ㆍ
아임 쏘 스케어드 ㄷㄷ - dc App
참언갣ㄴㅇ렂인정힙ㆍ디니ㅣㄷㆍ
크 - 멸종된 뼈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