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언더테일 갤이니까 기분을 털고 싶어서 왔어..
딴데서 말하면 스포땜에 문제 될까봐!


인간은 정말 사악한 동물인 것 같아
모두를 살리려던 노력과 의지 그리고 결말을 되돌리고...
호기심에 양심과 도덕성을 버리다니
너무 잔인한 동물이야..

그리고 그걸 유도하는 장치를 깔아둔 제작자도!

내가 처음 만나 죽인 프로깃과 두 번째 세계에서 처음 만나 뒷다리의 힘을 칭찬해주고 헤어진 프로깃이 같은 아이였을까...

어....길게 말했지만..그냥 다른 곳 보단 여기는 이해해줄 것 같아서 와봤어!
이제 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