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에서 계속 지내다간 입에서 계피냄새만 풀풀 풍기고햇빛 못봐서 피부 상하고 허리 굽고 장애인 될 거 같은데거기다가 자신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괴물이랑 함께 산다는 건 거의 미칠 수준아니냐?토리엘은 사살이 답
차라가또...
그래도 자기딴엔 지켜주고싶으니까 그랬겠지 별 다른 방법도 없고
토리엘이 너 초반에 안구했으면 꽃한테 뒈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