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지지직 거리는 소리랑 프리스크 움찔거리는 모습이 귀여워서 30분 가량 전기 미로에 가져다 박고 있었는데.

아래 댓글 보니까 갑자기 꼴림.


프리스크 전기미로에 일부러 지져지고 뼈 형제가 그걸 경멸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니...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