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차라를 보면 넘어뜨린 다음 몸에 압정 뿌른다음 잘근잘근 밟고 싶다.
그 다음 괴로워 하는 차라를 발로 마구 걷어찬 다음에 소금물을 뿌리는거지.
그런다음 전선을 뽑아서 몸을 지진다음에
나이트나이트한테 굿모닝스타 빌려서 대가리를 퍽퍽퍽 찧어버리고 싶다.
차라박이들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
가끔 차라를 보면 넘어뜨린 다음 몸에 압정 뿌른다음 잘근잘근 밟고 싶다.
그 다음 괴로워 하는 차라를 발로 마구 걷어찬 다음에 소금물을 뿌리는거지.
그런다음 전선을 뽑아서 몸을 지진다음에
나이트나이트한테 굿모닝스타 빌려서 대가리를 퍽퍽퍽 찧어버리고 싶다.
차라박이들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
아닌데 차라 박고싶은건데
사이코패스가 이걸...
그러니까 굿모닝스터로 대가리를 퍽퍽퍽 찧은 차라를 박고 싶다는 말이지?
불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