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샌즈 만나기 전까진 명작이라 생각했다.
근데 샌즈가 느닷없이 exp를 excution point, love를 level of violence라 설명하는데, 같잖은 죄책감 유도에 기가 차더라.
그래도 딱 아르고스 잡을 때까진 괜찮은 수작이라 생각했다
근데 웬걸, 그 뒤 플라위 연출은 대체 뭔지;;
진짜 내 손발 다 오그라드는 좆본 오타쿠감성 중2병 연출에 두 손 두 발 다 녹아버렸다
매스이펙트3 이후 간만에 게임 엔딩 보고 기분 엿같아졌다
ㅇㄱㄹ ㅆㅎㅌㅊ
컨트롤 존나 좋네
다른 엔딩 더있ㅇㅁ
내 방패를 아르고스에! - 배달
만든놈이 일뽕맞은 씹덕이라 그럼